반응형 전체 글348 김대중 후보, “높은 사전투표율은 통합과 미래에 대한 뜨거운 관심” 통합의 기대와 걱정, 안정적으로 이끌 적임자 선택으로 이어질 것 네거티브가 아니라 전남광주와 아이들의 미래를 말하는 후보 선택해 달라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는 높은 사전투표율과 관련해 “전남광주 통합과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유권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투표로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한 사람의 교육감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교육공동체로 나아가는 첫 출발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높은 사전투표율은 통합에 대한 기대와 함께, 촉박한 통합 일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갈 적임자를 선택하려는 시‧도민의 깊은 고민이 반영된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전남광주 통합은 아이들의 배움, 지역의 일자리, 미래 산업과 삶의 터전을 새롭게 연결하는.. 2026. 5. 31. 광주광역시광산구시설관리공단 통합·일반직노동조합 공동성명서 “무능·독선·감시·책임회피경영 중단하고 이사장은 즉각 사퇴하라!” 광주광역시광산구시설관리공단 통합·일반직 노동조합은 공단의 정상 운영과 직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현 이사장의 “무능력한 경영과 독선적 조직 운영”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으며,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한다. ■ 하나. 경영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하라. o 경영평가 부진, 조직 혼란, 직원 사기 저하 등 현재 공단이 처한 위기의 중심에는 현 이사장의 무능한 리더십이 자리하고 있다. 그러나, 이사장은 반성과 책임 대신 변명과 책임 전가로 일관하고 있다. o 실효성 없는 조직 확대와 무능하고 무책임한 사업 반납으로 직원들의 승진 기회와 조직 활력은 크게 위축되었으며, 직원들의 노력에도 공단에 대한 외부 평가는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 2026. 5. 30. 박병규 광산구청장 후보, “광산을 통합특별시 연결도시로” - 선관위 주관 광산구청장 후보 대담 가져, 6개 질문에 명쾌히 답변 박병규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청장 후보가 지난 27일 광산구선거관리위원회 주관 광산구청장선거 초청 후보자 대담에 참여해 지역현안과 미래 비전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박 후보는 “광산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연결도시’가 되어야 한다”며 “모든 도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로 통합특별시의 균형발전을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박 후보는 시작발언에서 “민선 8기 동안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 일자리와 통합돌봄 정책을 추진해 전국 일자리대상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과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반영 등의 성과를 거뒀다”며, “민선 9기에도 시민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박 후보는 광산구 미래 비전으로 ‘연결.. 2026. 5. 30. 부산형사회연대기금, 취약계층·청년 대상 미용·헬스케어 창업 지원사업 ‘함께샵’ 시행 - 5월 1일부터 접수… 1인 최대 3,000만 원 저금리 대출 및 창업 지원 (재)부산형사회연대기금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및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미용업(일반미용·피부미용) 및 헬스케어 분야 창업 지원사업 ‘함께샵’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함께샵’ 사업은 창업을 희망하는 취약계층 및 청년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자금과 컨설팅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자립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부산지역 내 일반미용업·피부미용업·헬스케어 분야 기술 및 경력을 보유한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및 청년 예비 창업자이며,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 고정금리 1%로 최대 3,000만 원 대출 지원(운영자금 및 점포 임차보증금 등) ▲ 상권 및 .. 2026. 5. 25. 박병규 광산구청장 후보, “수첩들고 현장에서 경청소통 - 앰프·확성기 없는 무소음 선거, 인원 동원도 하지 않아 박병규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청장 후보의 ‘무소음·경청소통 선거운동’이 이색 선거운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공식 선거운동 5일째인 지난 25일까지 박병규 후보는 유세차량이나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고 수첩과 필기구만 가지고 각 동을 찾아다니고 있다. 이는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시민을 중심에 두고 소음 없이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소통하는 새로운 선거문화를 선도해 가겠다는 박 후보의 의지에 따른 것이다. 박병규 후보는 선거운동 시작과 함께 앰프와 확성기를 사용하지 않고 시민의 일상을 방해하지 않는 ‘무소음 선거’, 일방적 유세가 아닌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경청소통 선거’, 시민 중심 선거운동의 의미를 살린 ‘동원없는 선거’를 실천하겠다고 .. 2026. 5. 25. 베스티안재단, 청주시다함께돌봄센터연합회와 아동화상예방 및 인식개선교육 업무협약 체결 지난 13일(수), (재)베스티안재단은 청주시다함께돌봄센터연합회와 아동화상예방 및 인식개선교육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주시 아동들의 생활 속 화상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하반기에는 청주시다함께돌봄센터연합회 소속 15개 기관을 대상으로 화상예방 및 인식개선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재)베스티안재단은 (사)함께하는사랑밭의 후원을 받아 올해부터 교육 대상을 미취학 아동에서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확대하여 보다 폭넓은 연령층의 아동들이 화상 안전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사업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등을 중심으로 교육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초등학생 저학년의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교육 콘텐츠로 새롭게 업데이트하여 아이들이.. 2026. 5. 16. 김대중 후보, 5·18 묘역 참배…"민주교육 실현" 참배전 방명록에 '대한민국 K-교육' 다짐 등 통합교육감 행보 박차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일주일 앞둔 11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오월 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날 참배에 앞서 김 후보는 방명록에 "5·18 영령들의 뜻을 이어받아 대한민국 K-교육, 민주교육을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라고 적으며 미래 교육 혁신에 대한 굳은 결의를 다졌다.이후 참배광장에서 헌화하고 오월 영령을 기렸다. 이어 김 후보는 윤영규 초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 전영진 열사(5·18 당시 대동고 3학년), 윤한봉 열사(5·18 마지막 수배자), 박관현 열사(당시 전남대 총학생회장)의 묘역을 차례로 참배하며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윤영규 .. 2026. 5. 11. 김대중 전남광주 통합교육감 예비후보, ‘대세론’ 확산 광주·전남 퇴직 공무원 518인 등 6개 단체 지지 선언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김대중 후보를 향한 지지 선언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11일 하루에만 공식 지지선언문을 발표한 퇴직 공무원 및 교육·복지 단체를 비롯해, 소상공인 연합, 자원봉사단체 등 총 6개 그룹이 지지를 표명하며 선거판의 대세론을 확고히 굳히고 있다. 광주·전남 퇴직 일반직공무원 518인은 이날 오전 지지 선언문을 통해 “김 후보가 전국 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1위와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성공 개최 등으로 행정력을 검증받은 유일한 리더”라며, “40여 년 만에 하나로 통합되는 교육 시대의 혼란을 막을 최적임자”로 평가했다. (사)전국지역아동센터 전라남도협의회도 이날 김 후보.. 2026. 5. 11. 김대중 예비후보 동부권 공약, 지역 기대감 확산 “동부청사 신설·K-교육밸리 구축…동부권 새 미래” 제시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의 동부권 교육자치 강화 공약에 지역사회 공감이 확산하는 분위기다. 7일 김 후보는 순천 지역 일정을 갖고, 순천공고‧순천효산고‧순천금당고 총동창회 및 학부모회, 순천시체육단체 등과 만나 교육현안과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참석자들은 “김대중 후보가 제시한 동부청사 신설과 K-교육밸리 구축 공약은 동부권 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담아낸 정책”이라며 “학생들이 지역 안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과 균형발전 실현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특히, 산업‧생태‧문화예술 등 지역의 강점을 교육과 연계해 ‘배움이 곧 진로‧성장’으로 잇는 동부권 특화 교육 모델.. 2026. 5. 10. 전남광주사회연대경제포럼"전남광주통합특별시 후보자초청 사회연대경제 신성장 전략토론회"개최 2026년 1월 2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광주·전남 통합 지방정부 추진 공동선언문'을 발표해 행정통합을 공식 추진했고 같은 날 이재명 대통령은 X에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지역 주도 성장'의 새길 열어야 한다는 데에 국민의 뜻이 모이고 있는 것 같다"며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라고 언급 한 이후 처음 치뤄지는 통합시장 선거이다.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을 이재명 정부에서는 사회연대경제라고 부른다. 이에 맞춰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이 국회에서 법안심의를 하고 있고 공공기관에서도 조례들을 준비하고 있다. 사회연대경제기업인 당사자들은 어떠한가. 아무런 움직임이 없다. 특히 다른지역과 다르게 전남광주는 통합이라는 이슈가 발생하면서 양 도시의 사회연대경제 당사자들이.. 2026. 5. 10. 김대중 예비후보, 주말 종횡무진 ‘현장 행보’ 고향 곡성부터 순천·광주 까지 농생명 정책협약 지지 확산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는 주말 동안 곡성, 순천, 광주 등 곳곳에서 유권자들과 소통하며 현장 민심을 청취했다. 9일 오전 김 후보는 고향인 곡성군 삼기면을 찾아 ‘삼기면민의 날’ 행사에 참석해 지역민들과 함께했다. 주민들은 반가움 속에 김 후보를 맞이하며 격려를 보냈고, 김 후보는 “늘 한결같은 고향의 정을 잊지 않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어 오후에는 순천에서 열린 후원회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천정배 후원회장을 비롯해 1,000여 명의 지지자들이 함께하며 성황을 이뤘다. 김 후보는 “보내주신 지지와 기대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교육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며 “아이 한 명, 한 명의 삶을 바꾸는 대한민국 K-교육특별시를 실.. 2026. 5. 10. 조국혁신당 나주시 빛가람동 전남도의원 출마[민생경제전문가 최승현후보] 출정식 전라남도의원 나주 제3선구구(빛가람동) 6.3지방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최승현 후보는 오늘 5월 9일 현신도시(빛가람동 348-10 해피리움빌딩 203호)에서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전라남도의원 선거전에 돌입하였다. 이로써 나주시에서 조국혁신당 간판으로 6.3지방선거에 출마한 사람은 김덕수 나주시장, 김철민 나주시의원, 최현호 나주시의원과 더불어 4명으로 늘어났다. 더불어민주당 텃밭에서 조국현신당이 나주시에서 몇명의 정치인을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에서 선거에 참여한 당사자들은 긴장감이 고조되겠지만 나주시민들의 입장에서는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선거다운 선거를 볼수 있게 되었다. 국민의힘의 텃밭인 대구.경북등도 마찬가지이만 물이 고이면 썩는다는 절대불변의 이치에 따라 호남권도 더불어민.. 2026. 5. 9. 이전 1 2 3 4 ··· 29 다음 반응형